2013. 4. 14. 19:01

[스포탈코리아] 이두원 기자='원샷원킬'의 완벽한 활약이었다. '함부르크의 태양' 손흥민(21)이 마인츠05를 상대로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값진 승리를 이끌었다. 함부르크는 이날 승리로 3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며 유로파리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함부르크는 13일(한국시간) 밤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05와의 2012-13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원맨쇼가 곧 승리로 이어진 경기였다. 이날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0의 스코어가 이어지던 후반 17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더니 후반 36분에는 긴 단독 드리블 속에 골키퍼까지 제치고 쐐기골을 작렬, 팀에 승점 3점을 선사했다.

지난 2월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시즌 8, 9호골을 터트린 뒤 7경기에서 골맛을 보지 못했던 손흥민은 이로써 8경기만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건 독일 무대 진출 이후 처음이며 한국 선수로서는 2010-11시즌 박주영(당시 AS모나코) 이후 2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손흥민의 원맨쇼는 후반 펼쳐졌다. 미드필드 라인에서 침투 패스가 전혀 이뤄지지 못하며 전반 내내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했던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디크 마이어의 측면 패스를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골키퍼에게 막히며 기회가 무산됐다. .

그러나 두 번째 찾아온 찬스는 놓치지 않았다. 손흥민은 0-0의 스코어가 이어지던 후반 17분 판 데르 바르트의 측면 크로스를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10호골을 신고했다. 손흥민의 발을 떠난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후반 36분, 이번에는 미드필드 라인에서 이뤄진 바델리의 침투 패스를 받아 단독 드리블로 치고 나간 뒤 골키퍼까지 제치며 11호골을 만들어냈다. 모두가 감탄할 수밖에 없는 환상적인 골이었다.

함부르크는 후반 막판 마인츠에 한 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까지 손흥민의 2골을 잘 지켜내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승리로 함부르큰 시즌 12승째(5무12패)를 챙기며 승점 41점을 마크,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다시 마련하게 됐다.

역쉬 손흥민 선수~ 대한의 건아!! 유럽에서 열심히 보여주고 있군요.. 박지성 선수의 구단인 qpr(퀸드 파크 레인저스 FC)은 강등이 됬다는 마음아픈 소식으로 지성햄 어쩌나 ㅠㅠ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 손흥민 선수가 기쁜소식을 전달해 주니 너무 다행입니다. 강등된 qpr 구단에 우리나라 선수는 윤석영, 박지성 모두 두선수가 속해 있는데 이번에 강등으로 인한 선수들 이적이 많이 일어 날 것같습니다. 지성햄과 석영 햄 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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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8. 13:12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올 시즌 첫 출전한 포르투갈 월드컵 볼 종목 결선에서 동메달을 땄다. /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닷컴ㅣ신원엽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올 시즌 첫 출전한 월드컵 종목별 결선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월드컵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 볼 종목에서 17.400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17.700점의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이 차지했으며, 은메달은 17.450점의 간나 리잣디노바(우크라이나)가 획득했다.

손연재가 월드컵 볼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랭크 시내트라의 '마이웨이'로 곡을 바꾼 뒤 치른 첫 실전 무대였지만,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쳐 좋은 점수를 얻었다.

손연재는 곤봉을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결선에 올랐다. 후프에서 17.400점으로 4위를 기록했고, 리본에선 수구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하며 16.250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볼 종목에서 메달을 딴 손연재는 전날 치른 개인종합에선 후프(16.900점), 볼(17.200점), 리본(17.100점), 곤봉(15.000점)의 성적을 더해 합계 66.200점으로 참가 선수 33명 가운데 9위에 올랐다. 72.200점을 받은 '제2의 카나예바' 마문이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손연재는 모스크바 인근에 있는 노보고르스트 훈련 센터로 돌아가 다시 훈련할 예정이다. 이달 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대비해 계속해서 구슬땀을 흘리겠다는 각오다.

 

제가 참 좋아하는 손연재 선수가 메달획득에 성공했네요 !! 한국의 림드체죠 계의 떠오르는 샛별이신 연재님 ㅎㅎ

계속 해서 승승장구 하셔서 세계에서 존경받는 체조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힘내서 화이팅 하시길!!

좋은소식들 많이 기대 할께염 ㅎㅎ

 

Posted by 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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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7. 15:51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레반테 UD의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경기에 앞서 시축을 했다. 

이날 가슴에 UN 로고와 등에는 숫자 1000이 새겨진 흰 티셔츠와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축구화를 신은채 등장한 반 총장은 양 팀의 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와 세르히오 발레스테로스와 악수를 한 뒤 심판진들과 함께 축구장 센터 서클를 향해 걸어갔다. 이후 중앙선에 놓인 공을 레알 마드리드 골대를 향해서 차는 시축을 했다. 

이날 반기문 총장의 깜짝 시축은 UN 산하기관 회의 참석차 마드리드를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반기문 총장은 지난 5일 스페인 마리아노 라호이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이로서 반기문 총장은 이천수, 박주영에 이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그라운드에 선 3번째 한국인으로 기록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곤살로 이과인,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메수트 외질의 골로 5-1 대승을 거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UN사무총장 님이신 반기문 형님 ㅎㅎ 멋지시네여 ㅎㅎ 축구 관객석도 가기힘든곳을 아주 경기장에 오르셨네요ㅋㅋ 
요즘 북한 때문에 세상이 한반도가 싱숭생숭 한데 평화가 빨리찾아 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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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1. 17:34

 

 

【 앵커멘트 】
'돌아온 탕아' 이천수가 4년 만에 국내 프로축구 무대에 다시 섰습니다.
전성기 당시 기량은 아니었지만, 관중을 흥분하게 하는 특별한 능력은 살아있었습니다.
전광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스피드는 녹슬지 않았고 코너킥도 날카로웠습니다.

2009년 6월 전북 현대전 이후 1,381일 만에 K리그에 출전한 이천수.

인천팬들은 이천수 이름을 소리 높여 불렀고 '이천수의 특별한 드라마'를 주목했습니다.

▶ 인터뷰 : 이천수 / 인천 공격수
- "감회가 새롭고 조금 신인 때 생각인 것 같아요. 신인 때 기분이 많이 났고 굉장히 조금 새롭다 그런 걸 조금 느꼈고."

후반 8분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이천수는 대전을 상대로 골이나 도움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부활 가능성은 확인했습니다.

▶ 스탠딩 : 전광열 / 기자
- "이천수의 '스타 파워'는 여전했습니다. 이천수의 재기는 차두리의 K리그 데뷔와 함께 프로축구의 인기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는 이웅희와 주앙파울로의 골을 앞세운 대전의 2대 1 승리로 끝났습니다.

울산은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김신욱과 김승용 등의 골로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MBN뉴스 전광열입니다. [revelge@mbn.co.kr]

산전수전 다양한 에피소드의 이천수 선수가 다시 돌아 왔다고 하네요. 음 축구선수 활동 중이신 주변 분 얘기를 들어보면 이천수 선수가 정말 잘한다고 했었는데 음 직접 잘 보지 못해봐서 감히 평가도 뭐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자랑스런 대한민국 의 축구선수 이천수 선수 이제 필드에서 집중적으로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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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31. 11:57


30일 오후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공식개막전에 앞서 식전행사로 삼성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 9개 구단으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는 대구, 문학, 사직, 광주 등 4개 구장에서 팀 당 128경기로 총 576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대구=스포츠코리아)

야구의 계절!! 야구의 시즌이 돌아 왔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어서 사직구장에서 야구 관람을 주로하는데요 

부산하면 야구 야구하면 롯데 아니 겠습니까 하하하..다른 구단들도 모두 열심히 화이팅 하시길 바라고 이번에 야구가 많은

변화도 있고 새로 창단된 야구 팀들도 있으니 정말 정말 기대가 됩니다. 부산갈매기의 찬가가 끊임 없이 퍼지길 바라는 롯데 자이언트 야구팬 의 한사람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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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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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한국과 카타르의 서울에서 열린 2014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한국은 카타르에게 2:1로 손흥민의 결승 골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 한국은 3승1무1패를 기록 총 승점 10 점을 거두었다. 티비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경기를 보고 들었으며 이청용 기성용 구자철 손흥민등 해외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형님들이 모두 나오 셨다. 카타르는 침대축구의 위엄을 재대로 보여주며 경기장에서 들누워 일어날 생각을 잘 하지 않았다. 전반전은 골소식이 없이 경기를 끝마쳤고 후반에 들어선 14분쯤에 이근호의 선제골로 경기를 앞서 나가게 된다. 하지만 카타르의 후반 18쯤 이브라힘의 동점골로 다시 균형은 원점이되고 카타르는 다시 침대축구에 들어 간다. 허나 빅리그에서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가 이동국의 슈팅에의해 크로스바에 맞고 다시 나온 공을 다시 골망에 집어 넣으며 결승골로 결국 2:1 승리를 거머지게 되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선수들.. 이청용 기성용 구자철 선수는 나와 동갑인데 부럽다..,.친구하고싶다...화이팅염ㅎ

Posted by 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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