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4. 27. 17:48

이 라면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중이다. 이는 초기 삼다수 사업 철수와 벤조피렌 이슈 등으로 부진했던 주가를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26일 종가 기준으로 전거래일보다 5500원(1.64%)오른 34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실제로 농심 짜파게티와 너구리 매출은 MBC '아빠어디가'에 소개된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덕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농심은 방송 전후 1주일간 국내 대형마트 3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짜파게티와 너구리 두 제품 모두 방송 이후 매출이 전주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곧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농심은 1분기 라면시장 점유율 70%대를 육박했다. AC닐슨에 따르면 농심의 시장 점유율은 69.9%로 지난달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1월 점유율은 69.1%였다. 특히 짜파구리가 소개된 이후 3월 매출은 짜파게티 140억원, 너구리 115억원으로 신라면에 이어 라면시장 2, 3위를 차지했다.

일부 대형마트에선 두 제품을 한데 묶어 파는 이색 판촉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농심은 "70%를 넘었던 시장점유율이 하얀라면 열풍으로 2011년 12월에는 59%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짜파구리 덕에 지난해 1월부터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짜파구리와 신제품 판매 호조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농심이 삼다수 사업 철수와 벤조피렌 이슈 등으로 주가가 부진했었지만, 자체 브랜드인 '백산수'를 런칭했고 블랙신컵과 신라면블랙 등 프리미엄 신제품의 판매 호조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심의 라면 시장에서의 점유율 회복이 기대되며, 수출 증가와 경쟁 구도 안정화, 제품 라인업 강화 등이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들 짜파구리 한번씩은 드셨보셧는지요? 제가 정망 잘만드는뎅 네 맛있습니다. 아주 이맛도 저맛도아닌 굉장한 별미죠. 이맛도 저맛도 아닌말은 결코 비하의 발언이아닌 아주 독특한맛이다라는 말을 맛깔라게 말할려는 의도 입니다.하하..오늘같은 주말 오후엔 깜찍와우짜파구리 한번씩 도전해보셔서 드셔 보는게 어떨까요ㅎㅎ 비가 오려 하네요..

Posted by 광스
2013. 4. 25. 10:13

[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 삼성전자(005930)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았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삼성 갤럭시 S4 월드투어 2013 서울’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출시를 정식 발표했다. 갤럭시S4는 26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된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갤럭시S4 출고가는 90만원대 벽을 깨고 89만원대로 정해졌다. 국내 출시되는 갤럭시S4는 최초 옥타코어 CPU 탑재 제품으로 최초 쿼드코어폰이었던 갤럭시S3에 이어 ‘최초’ 타이틀을 이어가게 됐다.

▶S 시리즈 중 최고 성능, 가격은 2년전 수준으로= 갤럭시S4는 126.7㎜(5인치) 대화면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441ppi)를 갖췄다. 화면 크기 121.9㎜, 배터리 용량 2100mAh였던 갤럭시S3(LTE모델)보다 갤럭시S4는 화면 크기가 4.8㎜, 배터리 용량이 500mAh 커졌다. 반면 두께는 9㎜에서 7.9㎜로 얇아졌고 무게는 138.5g에서 133g으로 5.5g 더 가벼워졌다.

특히 국내 출시되는 갤럭시S4에는 세계 최초로 저전력 기반의 엑시노스 5 옥타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옥타코어는 코어(집적회로)의 개수가 기존의 쿼드코어의 2배인 8개로 설계됐다. 3D 게임등 고성능이 필요할 때 구동되는 4개의 코어와 인터넷ㆍe-메일 등 저성능 작업에 쓰이는 4개의 저전력 코어로 구성돼 데이터 처리 능력은 한층 개선되고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최초로 갤럭시S4 커버유리는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3’를 채용했다. 전작인 갤럭시S3에는 고릴라 글래스2가 사용됐다.

유리에 1차적으로 힘이 가해지면 이 힘의 진행방향에 수직으로 추가적인 파손이 발생하는데 고릴라 글래스3에서 수직의 추가 파손이 생기려면 고릴라 글래스2보다 3배 이상의 힘이 작용해야 한다. 또 실험에서 육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 긁힘수가 고릴라 글래스2 대비 40% 이상 감소했다.

이처럼 전작을 뛰어넘는 성능의 갤럭시S4지만 최초 출고가는 갤럭시S3보다 10만원 가량 내려서 출시됐다. 갤럭시S3 최초 출고가는 99만4500원인 반면 갤럭시S4는 89만9800원이다. 이는 2011년 4월 출시된 갤럭시S2의 출고가와 맞먹는 수준이다. 2년전 갤럭시S2는 84만7000원이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4를 89만원대로 잡으면서 출시 임박한 베가 아이언이나 3분기 공개 예정인 옵티머스 G2(가칭) 출고가 책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점유율 70% 다시 차지할까= 성능은 높이고 가격은 내린 갤럭시S4가 26일부터 본격 국내 시장에 판매되면 삼성전자의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점유율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통신사 개통량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지난해 3분기 갤럭시S3 효과로 72.4%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12.3%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아이폰5가 국내 시장에 출시되면서 3분기 0.2%에 불과했던 애플 점유율이 4분기 9.6%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4분기 63.6%로 점유율이 떨어졌다. 올해 1분기 집계치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50만대를 돌파한 옵티머스 G프로나 국내 최초 베가 넘버6 영향으로 60%대 점유율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갤럭시S4가 판매되면 70% 점유율 회복도 가능하다는 것이 업계 분석이다. 실제 SK텔레콤에서 지난 19일 자정 1만대 한정으로 실시한 온라인 예약에서 갤럭시S4는 50분 만에 1만대 분량을 채우며 높은 인기를 반영한 바 있다.

 

갤S4의 스펙이 ㅎㄷㄷ하네여ㅋㅋ 갤럭시 시리즈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집니다. 갤3보다 출고가가 더싸게 나오고 후..휴대폰은 항상 비싸게 나왔다가 약정끝날때 쯤 되면 훨신좋은게 나와서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팔리고 하네여...ㅎㄷㄷ한 모바일 시장에서 살아남는법은 나중에 싸지면 사는것??ㅎㅎ

 

 

 

 

Posted by 광스
2013. 4. 18. 15:28

"갤럭시S4, 우리가 최고 혜택 드립니다."

삼성전자의 옥타코어 스마트폰 ‘갤럭시S4’의 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사 3사가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이통3사는 오는 19일 자정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히고 '고객 잡기' 경쟁에 나섰다.

갤럭시S4는 옥타코어 프로세서(코어 8개), 5인치 풀HD 슈퍼아몰레드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상반기 최고 기대작. 이통사들이 '갤럭시S4 효과'를 기대하는 이유다. 이통사들은 최근 파격적으로 내놓은 무제한 음성서비스 요금제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앞세우며 고객 시선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부터 구축하고 있는 최대 1.3Gbps의 기가 와이파이를 갤럭시S4에 첫 탑재했다. '착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기존 고객이 기기 변경시 단말기 할인을 제공하는 '착한 기변'을 오는 5월 강화하고 갤럭시S4도 대상 모델로 포함할 예정이다.

KT는 다양한 결합 할인프로그램과 제휴카드 할인, 올레그린폰 보상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S4를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세웠다.

SK텔레콤과 KT는 예약 가입 고객 전원에게 5만9000원 상당의 'S뷰 커버'를 제공한다. S뷰 커버는 열고 닫을 때마다 자동으로 화면이 켜지거나 꺼지고 커버의 상단 투명창을 통해 단말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성 플립커버다.

LG유플러스는 ‘HDTV 어댑터’, ‘블루투스 헤드셋’, ‘차량용 거치대 및 충전기’, ‘컬러 플립커버 및 모바일 쇼핑 적립금’ 중 고객이 1가지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LG유플러스 전용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통해‘U+ HDTV 갤럭시S4 무료존’에서 인기 영화 4편 무료, 'HD뮤직 S4음장', '갤럭시S4전용 쇼핑 기획전’ 등을 제공한다.

 

이통사별 온라인 공식대리점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갤럭시S4를 예약 가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온라인에서 1만 명 사전 예약 가입을 받는다. 오프라인 예약은 별도 인원 한정을 두지 않았다. 단말기 구입 가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출고가는 90만 원대 안팎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국내 출고가 90만원 ㅎㄷㄷ.. 한 가격이네요 여전히 하하..그래도 갤럭시s4 기대됩니다. 저도 이제 슬 핸드폰을 바꿀때가 됬는데..

한 3개월 지나면 저도 잘하면 갤럭시s4를 손에 넣을수도...사용해보고 꼭 리뷰 달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화이팅

Posted by 광스
2013. 4. 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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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가수 싸이(36 ·박재상)의 '젠틀맨' 글로벌 열풍이 증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이다.

싸이가 소속된 코스닥 상장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싸이의 부친이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반도체장비생산업체 디아이의 주가는 '젠틀맨' 음원 공개 직후 각각 2거래일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에 YG 최대 주주인 양현석과 디아이 2대 주주인 싸이의 부친 박원호 회장의 주식 평가액 역시 크게 올랐다.

싸이의 '젠틀맨'이 발표되기 직전 일인 지난 11일 YG 종가는 7만4900원이었다.'젠틀맨' 음원 공개 당일 전일과 같은 7만4900원의 종가를 보인 YG 주가는 15일과 16일 연속으로 올랐고 16일 종가 8만6600원을 보였다. '젠틀맨' 음원 공개 전날인 11일과 비교할 때 16일 종가는 15.62% 상승했다.

YG 주식 356민9554주(34.59 %) 지니고 있는 양현석의 주식 평가액 역시 11일 종가 기준 약 2673억원에서 16일 3091억여 원으로 불과 4거래일 만에 417억원 남짓 올랐다.

디아이는 11일 종가 9810원에서 12일 1만100원으로 오른 뒤 15일과 16일 이틀 연속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만3300원을 나타낸 16일 종가는 11일 종가 기준 35.57%나 상승했다.

디아이 주식 314만7492주(10.03%)를 보유 중인 싸이의 부친 박회장의 주식 평가액도 11일 종가 기준 308억7600만원에서 16일에는 418억6000만원으로 약 110억원 가까이 올랐다.

싸이 '젠틀맨' 글로벌 열풍과 맞물려 싸이 테마주 및 인물들도 증시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진정한 월드스타 싸이 형님...돈많만았으면 정말 주식시장으로 뛰어들걸 그랬나 봅니다 하하...정말 한 사람의 파급효과가 이토록 엄청난 영향을 끼치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싸이형님 올라가실수록 좋은모습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하하 자랑스럽네요

 

 

 

 

Posted by 광스
2013. 4. 14. 19:01

[스포탈코리아] 이두원 기자='원샷원킬'의 완벽한 활약이었다. '함부르크의 태양' 손흥민(21)이 마인츠05를 상대로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값진 승리를 이끌었다. 함부르크는 이날 승리로 3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며 유로파리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함부르크는 13일(한국시간) 밤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05와의 2012-13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원맨쇼가 곧 승리로 이어진 경기였다. 이날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0의 스코어가 이어지던 후반 17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더니 후반 36분에는 긴 단독 드리블 속에 골키퍼까지 제치고 쐐기골을 작렬, 팀에 승점 3점을 선사했다.

지난 2월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시즌 8, 9호골을 터트린 뒤 7경기에서 골맛을 보지 못했던 손흥민은 이로써 8경기만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건 독일 무대 진출 이후 처음이며 한국 선수로서는 2010-11시즌 박주영(당시 AS모나코) 이후 2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손흥민의 원맨쇼는 후반 펼쳐졌다. 미드필드 라인에서 침투 패스가 전혀 이뤄지지 못하며 전반 내내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했던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디크 마이어의 측면 패스를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골키퍼에게 막히며 기회가 무산됐다. .

그러나 두 번째 찾아온 찬스는 놓치지 않았다. 손흥민은 0-0의 스코어가 이어지던 후반 17분 판 데르 바르트의 측면 크로스를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10호골을 신고했다. 손흥민의 발을 떠난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후반 36분, 이번에는 미드필드 라인에서 이뤄진 바델리의 침투 패스를 받아 단독 드리블로 치고 나간 뒤 골키퍼까지 제치며 11호골을 만들어냈다. 모두가 감탄할 수밖에 없는 환상적인 골이었다.

함부르크는 후반 막판 마인츠에 한 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까지 손흥민의 2골을 잘 지켜내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승리로 함부르큰 시즌 12승째(5무12패)를 챙기며 승점 41점을 마크,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다시 마련하게 됐다.

역쉬 손흥민 선수~ 대한의 건아!! 유럽에서 열심히 보여주고 있군요.. 박지성 선수의 구단인 qpr(퀸드 파크 레인저스 FC)은 강등이 됬다는 마음아픈 소식으로 지성햄 어쩌나 ㅠㅠ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 손흥민 선수가 기쁜소식을 전달해 주니 너무 다행입니다. 강등된 qpr 구단에 우리나라 선수는 윤석영, 박지성 모두 두선수가 속해 있는데 이번에 강등으로 인한 선수들 이적이 많이 일어 날 것같습니다. 지성햄과 석영 햄 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모두 화이팅

Posted by 광스
2013. 4. 13. 16:29

페이스북이 만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런처 '페이스북홈'이 구글플레이에 정식 등록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은 페이스북이 구글 플레이에 페이스북홈 런처를 등록해 사용자들이 이를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홈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을 페이스북 기능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런처다. 휴대폰 사용자환경(UI)을 페이스북 기능 중심으로 꾸미게 했다. 페이스북 메시지 확인, 채팅 등이 첫 화면에서 가능해진다.



▲ 페이스북홈이 12일 구글플레이에 등록됐다.

페이스북은 지난 4일 페이스북홈 런처를 공개하며 이를 HTC 스마트폰에 탑재해 시연했다. 여드레 후인 12일 HTC는 페이스북홈을 기본 탑재한 퍼스트를 출시했다. 페이스북이 이날 홈 런처를 구글플레이에 정식 등록하면서 HTC 원, 원X, 원X+ 뿐 아니라 삼성전자 갤럭시S3, S4, 노트2 등에서도 이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홈을 설치하면, 메인화면의 커버피드를 통해 친구들의 뉴스피드를 확인하고, 좋아요와 답글을 달 수 있다. 체트해드를 이용하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친구와 대화를 할 수 있다.



 

출처 : ZDNet Korea

 

개인적으로 페북을 즐겨 하지는 않지만 오우 페북 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런처가 되겠네요..구글형님들은또

어떤 것을 준비 하고 있을까요 ?? ㅎㅎ

Posted by 광스
2013. 4. 12. 14:11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지사장 양우형)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유니티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코리아 2013’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나이트 코리아 2013은 전세계 유니티 개발자들과 함께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서, ‘모이고 나누고 알리자!’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강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데이빗 헬가슨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CEO는 첫날 기조 연설을 통해, “이제는 유니티가 개발자들을 안정적으로 서포트할 수 있는 단단한 회사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며, “유니티 엔진이 더욱 창조적인 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총 15개의 강연과 참여 IT기업들의 부스체험, 유니티 게임 제작 워크샵 등으로 구성된 행사 첫날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온 1100명 이상이 참석했다. 또한 ‘유니티 뉴게임 챌린지’에서는 3차원 스테이지에서 한 면의 색을 맞춰 큐브들을 터트리는 모바일 퍼즐게임 ‘큐브(CUBE)’가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됐다.둘째 날인 12일에는 유니티 관련 기술은 물론 삼성전자, 구글, 블랙베리 등 IT기업과 엔도어즈, 링크투모로우 등 게임 개발사의 다채로운 강연들이 진행된다. 컨퍼런스 일정이 모두 종료된 후에는 야외무대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즐기는 바비큐 파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양우형 유니티코리아 지사장은 “유나이트 코리아 2013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개발자들과 함께 즐기고 발전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이민재 기자

 

건국대학교에서 치뤄진 유니티컨퍼런스...정말 참가 하고싶었는데 사는곳은 부산이고..학교는가야되고..참가비와 식비 차비 와 의지박약으로 인하여 참석은 하지 못하였습니다...ㅠㅠ 보다 더 낳은 환경에서의 게임 개발을 좀더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유니티 를 저도 사용 했었는데 참 좋은 엔진 이긴합니다. 이 유니티 엔진은 다양한 os로 변환이 가능한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윈도우 XBox등 몇십만원정도의 투자만 있다면 다양하게 변환 할수가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회사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유니티 엔진이구여 한번쯤 사용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무료버젼도 있으니 화이팅~


 

 

Posted by 광스
2013. 4. 11. 15:42

카드업만 하는 KB국민카드가 지난해 시중 은행을 제치고 처음으로 체크카드 1위에 올랐다.

올해는 우리은행에서 분사한 우리카드마저 체크카드를 핵심 사업으로 내세워 출혈 경쟁이 예상된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체크카드 이용실적은 국민카드가 18조4천900억원으로 NH농협은행(16조5천200억원)을 앞질렀다.

신한카드(13조2천900억원), 우리카드(9조1천300억원), 하나SK카드(8조여원), 삼성카드(1조7천억원), 현대카드(9천억원), 롯데카드(6천70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전업계 카드사가 체크카드 1위 농협은행을 추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1년 국민은행에서 분사한 국민카드는 체크카드에 주력해 그해 농협은행에 이 어 체크카드 2위로 올라섰다.

최근 카드 시장은 체크카드가 대세이므로 국민카드의 체크카드 1위는 의미가 크다. 체크카드 이용액은 지난해 82조여원으로 전년의 67조여원에 비해 급증했다. 금융 당국의 체크카드 장려 정책까지 맞물리면서 급속히 신용카드를 대체하는 추세다.

체크카드 시장을 석권하면 앞으로 카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는 뜻이다.

체크카드는 카드 회원이 은행 계좌에 들어 있는 액수만큼만 결제가 가능하므로 은행 계열 카드사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국민카드와 신한카드, 하나SK카드도 은 행에서 분사해 기업계인 삼성카드보다 체크카드 사업이 비교적 쉽지만, 농협은행 사업부인 NH농협카드가 훨씬 경쟁력이 있다.

국민카드의 체크카드 1위 등극 비결은 `선택과 집중'이었다.

최기의 국민카드 사장은 신용카드 중심의 카드 시장이 경기 불황 장기화와 가계부채 심화로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2011년 분사 이후부터 체크카드를 신사업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올해에도 체크카드 1위 자리를 지키는 전략은 가맹점 할인 확대다.

그동안 체크카드는 다양한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와 달리 포인트 적립에 집중됐다. 포인트는 나중에 쓸 데 가맹점 등에 제한이 있어 고객 불만이 많았다.

신용카드 업계 1위 신한카드도 체크카드에서 무너진 자존심 회복을 벼르고 있다. 더욱 다양한 부가 혜택과 하이브리드 카드를 주무기로 내세울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참신한 체크카드'를 지난해 70여만장을 발급해 하나SK카드 `메가캐시백2'(87만장)에 이어 카드업계 최다 발급 카드의 영예를 안았다.

체크카드로서는 최대 수준인 ℓ당 60원 할인 혜택에 업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기능도 탑재했다. 이 카드는 10만원의 신용 한도가 부여돼 체크카드 잔액 부족시 결제에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런 기능의 카드 발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리카드는 지난 1일 출범하며 체크카드로 승부를 걸겠다고 천명했으나 앞길이 밝지만은 않다.

그동안 체크카드를 지속적으로 발급해 확대 여력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체크카드 상품의 경쟁력 역시 미지수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최다 발급한 체크카드 상품 10개 중의 1개도 포함되지 못했다. 우리카드는 소액 신용 한도가 주어지는 하이브리드 카드를 핵심 무기로 내세울 방침이지만 이 또한 국민카드, 하나SK카드 등이 도입해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은행에서 분사 이후 적극적인 마케팅이 가능해져 대규모 사업비로 고객 모집에 나설 가능성은 커 보인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길거리 모집을 했던 신용카드와 달리 체크카드는 은행 등 금융 채널로 모집하기 때문에 과당 경쟁과 거리가 멀다"면서 "우리카드는 고객 접점인 은행 등과 밀접해 하이브리드 기반의 체크카드로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디지털타임스

 

저뿐만아니라 저희집에서도 모두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체크카드가 아무래도 신용카드 보다 확실히 가계부 정리나

지출이나 혜텍에서도 좋은 점들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모두 체크카드를 쓰시길 권장하네여 ㅎㅎ 체크카드 화이팅

 

 

Posted by 광스
2013. 4. 8. 13:24

[헤럴드생생뉴스] 한국인들이 세계에서 휴대전화를 가장 자주 바꾸는 국민이라는 미국 시장조사업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세계 88개국 휴대전화 시장을 조사한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연간 제품 교체율은 67.8%로 세계 최고였다. 지난 2012년 한 해만 따져도 이용자 중 3분의 2 이상이 휴대전화를 새 것으로 바꿨다는 뜻이다.

한국 시장의 휴대전화 교체율은 2위 그룹인 칠레(55.5%), 미국(55.2%), 우루과이(53.6%)의 교체율보다 현격히 높았고, 교체율이 가장 낮은 방글라데시(8.4%)의 8배에 이르렀다.

고객들이 휴대전화기를 살 때 이동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모든 고객이 약정 종료 직후 휴대전화를 바꾼다고 가정하더라도 연간 제품 교체율은 약 50%가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우 기존 약정이 만료하기도 전에 새 제품을 사는 사람이 매우 많다는 뜻이 된다.

올해도 이런 경향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휴대전화 시장이 ‘제로 성장’에 가까운 정체로 접어드는 와중에도 휴대전화 교체율은 지난해보다 2.2%포인트 올라 70%에 이를 것이라고 SA는 전망했다.

한국의 휴대전화 교체율은 내년 이후부터 조금씩 떨어지지겠지만, 4년 뒤인 2017년까지도 60% 아래로 낮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SA는 예측했다. 2017년 국내 휴대전화 교체율 전망치는 62.9%다.
 
출처 : 헤드럴경제
 
우리나라의 통신 요금 사용 제도가 2년 간 약정 제도가 많이 활발이 되어 있는데 사실 휴대폰을 사용하다 보면 2년안으로 기기고장이나 분실이나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찾을수 있는 경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구 IT강국인이 니 만큼 휴대폰 사용율도 굉장히 높은 수준에 달하는 한국이죠. 교체가 잦은것은 나쁜 경우는 아니나 약정이 만료되기전에 휴대폰을 교체한다는것은 조금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교체가 잦은 우리나라일수록 아무래도 이에 걸맞는 통신사기업 분들의 많은 제도들을 풀어 주셨으면 하네요.
현재 MVNO 사업이 사용자들에게 더욱 알맞는 제도로 다가 갈수 있는 제도들과 기준이 제공 된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SKT 와 KT, LGU+ 이 세 통신사가 판도를 잡고 있는이상은 이러한 소비자 패턴을 고려해서 이익창출보다는 좋은 컨텐츠 문화가 형성될수 있도록 힘써 주었으면 좋겠네요..저도 핸드폰은 바꾸고 싶지만 약정이 있어서...그래서 요즘은 그냥 약정 보다는 일반 요금제로 바꿀까함다.

 
Posted by 광스
2013. 4. 8. 13:12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올 시즌 첫 출전한 포르투갈 월드컵 볼 종목 결선에서 동메달을 땄다. /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닷컴ㅣ신원엽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올 시즌 첫 출전한 월드컵 종목별 결선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월드컵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 볼 종목에서 17.400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17.700점의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이 차지했으며, 은메달은 17.450점의 간나 리잣디노바(우크라이나)가 획득했다.

손연재가 월드컵 볼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랭크 시내트라의 '마이웨이'로 곡을 바꾼 뒤 치른 첫 실전 무대였지만,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쳐 좋은 점수를 얻었다.

손연재는 곤봉을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결선에 올랐다. 후프에서 17.400점으로 4위를 기록했고, 리본에선 수구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하며 16.250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볼 종목에서 메달을 딴 손연재는 전날 치른 개인종합에선 후프(16.900점), 볼(17.200점), 리본(17.100점), 곤봉(15.000점)의 성적을 더해 합계 66.200점으로 참가 선수 33명 가운데 9위에 올랐다. 72.200점을 받은 '제2의 카나예바' 마문이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손연재는 모스크바 인근에 있는 노보고르스트 훈련 센터로 돌아가 다시 훈련할 예정이다. 이달 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대비해 계속해서 구슬땀을 흘리겠다는 각오다.

 

제가 참 좋아하는 손연재 선수가 메달획득에 성공했네요 !! 한국의 림드체죠 계의 떠오르는 샛별이신 연재님 ㅎㅎ

계속 해서 승승장구 하셔서 세계에서 존경받는 체조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힘내서 화이팅 하시길!!

좋은소식들 많이 기대 할께염 ㅎㅎ

 

Posted by 광스